미래 스타 경주마 가리자…16일 ‘루키 스테이크스’ 서울·부산경남서 나란히 열린다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오는 16일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산경남에서 미래의 스타 경주마를 발굴하는 ‘루키 스테이크스(Rookie Stakes)’를 동시에 연다. 2세마 한정 경주다. 지난해까지는 국산마 한정으로 운영됐으나 올해부터 외산마도 출전한다. 경주 거리는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뷰] 다시 돌아온 롤스로이스의 붉은 배지 – 롤스로이스 프로젝트 나이팅게일Next: 한국마사회, 17일 광복절 대체공휴일 공휴경마 연다…서울·부경 무료 입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