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농구 ‘예비 스타’들이 달군 WKBL 신인 드래프트…전체 1순위는 가네다 마나 [SS현장속으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청주=강윤식 기자] 프로를 향한 뜨거운 꿈을 안고 39명의 참가자가 WKBL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체 1순위는 가네다 마나(28)다. 인천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WKBL 신인 드래프트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렸다.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26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니는 무슨” 황정음, 아유미 옆에 앉으니 더 까매졌다…극과 극 비주얼Next: “2년 후 ‘디 워2’ 나온다” 심형래 깜짝 발표…19년 만에 ‘글로벌 6위’ 대반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