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농구 ‘예비 스타’들이 달군 WKBL 신인 드래프트…전체 1순위는 가네다 마나 [SS현장속으로]

    여자 농구 ‘예비 스타’들이 달군 WKBL 신인 드래프트…전체 1순위는 가네다 마나 [SS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청주=강윤식 기자] 프로를 향한 뜨거운 꿈을 안고 39명의 참가자가 WKBL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체 1순위는 가네다 마나(28)다. 인천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WKBL 신인 드래프트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렸다.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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