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무슨” 황정음, 아유미 옆에 앉으니 더 까매졌다…극과 극 비주얼

    “제니는 무슨” 황정음, 아유미 옆에 앉으니 더 까매졌다…극과 극 비주얼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황정음은 19일 자신의 SNS에 “이태원의 불타는 수욜!!! 아짱 너무 고마웡!!! 초베리조!!!! 유튜브에서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태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