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분쟁 속 맞은 생일, 비비지 엄지가 “조금만 기다려달라” 손편지 띄운 사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비비지(VIVIZ) 멤버 엄지가 활동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 어린 손편지로 근황을 전했다. 엄지는 19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팬들을 향한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편지에서 엄지는 “공백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JYP 4년 만의 새 걸그룹’ 아워벌스데이, 데뷔…휩합으로 걸그룹 대전 합류[SS현장]Next: AI로 면발 두께까지 관리…팔도, 나주공장 제조 경쟁력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