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300병” 심권호, 간암 마지막 시술 받았다…야윈 얼굴에 ‘걱정’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간암 치료를 위한 마지막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가운데, 그의 건강 상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8일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 ‘매미킴’에는 ‘마카체프 레슬링을 처음 본 레전드 심권호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연패→5위와 7G 차→멀어지는 가을…한화, 이제는 ‘위닝’으로도 안 된다 [SS시선집중]Next: 45만원 만년필도 매진? 구혜선, 가격 논란 속 “좋은 예술가 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