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유호진이 이끄는 ‘국대급 10인조’, 美 AGT 시즌 21 쿼터파이널서 또다시 ‘골든버저’ 획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세계마술올림픽(FISM) 그랑프리’ 수상자인 마술사 유호진이 총괄 디렉터 겸 프로듀서로 기획한 ‘Hundred Fingers(헌드레드 핑거즈)’가 미국 NBC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 이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퍼시픽 저승사자’ 떠오른 샤퍼, VCT 퍼시픽 스테이지2 플레이-인 흥미 더한다 [SS시선집중]Next: 보여줄게, 달라진 나! ‘타율 0.223→0.329’ 국대 포수 조형우, 결과야 왜 이제야 나왔니…“전반기엔 아쉬웠는데”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