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연패→5위와 7G 차→멀어지는 가을…한화, 이제는 ‘위닝’으로도 안 된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가을이 점점 멀어진다. 지난해 한국시리즈(KS)까지 올랐던 한화가 후반기 깊은 수렁에 빠졌다. 아직 희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시간이 많지 않다는 점이 문제다. 이번 주가 중요하다. 홈에서 KIA와 LG를 차례로 만나는 6연전이다. 시작은 KI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지투웨니스, 아이브 레이 앰배서더로…‘스킨 퍼스트’ 강화Next: “소주 300병” 심권호, 간암 마지막 시술 받았다…야윈 얼굴에 ‘걱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