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연패→5위와 7G 차→멀어지는 가을…한화, 이제는 ‘위닝’으로도 안 된다 [SS시선집중]

    또 연패→5위와 7G 차→멀어지는 가을…한화, 이제는 ‘위닝’으로도 안 된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가을이 점점 멀어진다. 지난해 한국시리즈(KS)까지 올랐던 한화가 후반기 깊은 수렁에 빠졌다. 아직 희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시간이 많지 않다는 점이 문제다. 이번 주가 중요하다. 홈에서 KIA와 LG를 차례로 만나는 6연전이다. 시작은 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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