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록시’ 아이비, 브로드웨이 관객 일으킨 12년 내공…“여왕이 상륙했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마침내 세계 뮤지컬의 중심, 뉴욕 브로드웨이에 섰다. 지난 12년간 한국 무대에서 ‘록시 하트’를 연기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해 온 아이비는 가장 큰 무대에서 현지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브로드웨이 데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쌀 살 돈 없어 금목걸이 팔아”…진선규·박보경 부부, 10년 경력단절 딛고 청룡 품기까지 눈물사Next: “일단 고소하면 오빠는 X돼”…홍민기 측, 전 연인에 “스토킹·허위사실” 법적 대응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