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만원 만년필도 매진? 구혜선, 가격 논란 속 “좋은 예술가 되겠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고가 논란에 휩싸였던 수제 만년필의 품절 소식을 전하며 심경을 밝혔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SNS에 온라인 쇼핑몰 화면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주 300병” 심권호, 간암 마지막 시술 받았다…야윈 얼굴에 ‘걱정’Next: “디럭스룸 줄이고 스위트룸 채운다”…50년 전통 더 플라자, 7성급 호텔로 재탄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