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공동 2위’에도 무덤덤, 그래서 ‘5G 연속 QS’ 신인일지도?…김민준 “고향서 재밌을 것 같았다”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이소영 기자] “고향에서 재밌을 것 같았다.” 매 등판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표정에서 좀처럼 변화를 찾아볼 수 없다. 사령탑이 입이 마르고 닳도록 칭찬한 ‘특급 신인’ SSG 김민준(20) 얘기다. 고향에서 처음 마운드에 오른 소감도 담백했다. “전력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HD, 밤바다 역동성 담은 서드 유니폼 ‘MIDNIGHT WAVE’ 공개Next: [오피셜]K리그2 하위권 맴도는 전남 드래곤즈, AG 금메달리스트 출신 MF 장윤호 영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