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진도군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비를 늘리기 위해 진도아리랑상품권 할인율을 최대 17%로 확대한다. 전통시장 수산물 환급과 공공배달앱 할인 행사도 함께 추진한다.군은 9월 1일부터 카드형·모바일형 진도아리랑상품권의 결제 적립률을 기존 12%에서 17%로 높인다고 25일 밝혔다. 지류형 상품권의 선할인율도 5%에서 10%로 확대한다.카드형과 모바일형 상품권은 전용 앱 ‘착(CHAK)’을 통해 구매하거나 충전할 수 있다.상품권 구매 한도도 9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상향한다. 월 구매 한도는 기존 70만원에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