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의 기술주 약세와 실적 경계감 여파로 국내 증시가 장중 동반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25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4% 내린 6540을 기록 중이며 코스닥 지수 역시 2.34% 하락한 794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주가 밀리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급락한 점이 국내 증시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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