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생활·경제 현장 불합리 규제 개선 과제 찾는다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완도군이 주민 생활과 지역 경제 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개선에 나선다.완도군은 오는 10월 16일까지 ‘2026년 규제 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이 일상과 산업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정책 개선 과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제 개혁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주민 생활과 복지·교육·교통·환경·주거를 포함한 일상생활, 기업 활동과 소상공인·창업·일자리·투자 유치 등 지역 경제 분야다.지역 특성을 반영해 수산업과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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