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증권사의 사업 부문 간 시너지와 차별화된 상품 설계 역량이 고액 자산가 및 법인 자금의 대거 유입을 끌어내고 있다.NH투자증권은 종합투자계좌 상품인 ‘N2 IMA1 중기형 3호’가 모집 개시 이튿날 목표 금액인 1200억 원을 달성하며 조기 마감됐다고 25일 밝혔다.이번 3호 상품은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을 기존 연 4.0%에서 연 4.5%로 올린 조건으로 선보여 모집 기간을 당초 예정보다 앞당겨 종료했다. 이로써 지난 4월 1호(4000억 원)와 6월 2호(1200억 원)에 이어 3회 연속 완판을 기록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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