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접수’한 박재순, 2언더 맹타로 미드아마챔피언 등극…송문수 3언더 ‘데일리베스트’로 준우승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박재순이 부산을 평정한 ‘미드아마선수’에 등극했다. 박재순은 26일 동부산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국제식품배 제24회 부산MBC 전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적어 2라운드 합계 2언더파 142타로 우승했다. 첫날부터 우승을 향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루포 충격 블론’ 김원중, 마무리에서 중간으로…새 마무리는 이이무라, “안정감 있어” [SS광주in]Next: 김지영, 훈남 입시생 아들과 빅뱅 콘서트 데이트 “내가 더 뛰어놀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