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접수’한 박재순, 2언더 맹타로 미드아마챔피언 등극…송문수 3언더 ‘데일리베스트’로 준우승

    ‘부산 접수’한 박재순, 2언더 맹타로 미드아마챔피언 등극…송문수 3언더 ‘데일리베스트’로 준우승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박재순이 부산을 평정한 ‘미드아마선수’에 등극했다. 박재순은 26일 동부산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국제식품배 제24회 부산MBC 전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적어 2라운드 합계 2언더파 142타로 우승했다. 첫날부터 우승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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