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다음이 왔다”…펍지 신작 ‘데드넷’ 베일 벗었다, 크래프톤 게임스컴 ‘신작 폭격’ [SS쾰른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쾰른=김민규 기자] ‘배틀그라운드’의 다음 도전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1996년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낯선 세계. 총을 쏘는 강렬한 ‘건플레이’에 게임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로그라이트 요소까지 더했다. 이름은 ‘펍지: 데드넷’. 전 세계를 휩쓴 펍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화생명, 동남아 5개국 유망주 초청 ‘아시아 여자주니어 골프대회’ 10월 개최Next: SK하이닉스 임단협, 기술사무직 ‘가결’…전임직은 25표 차 ‘초박빙 부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