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다음이 왔다”…펍지 신작 ‘데드넷’ 베일 벗었다, 크래프톤 게임스컴 ‘신작 폭격’ [SS쾰른in]

    “‘배틀그라운드’ 다음이 왔다”…펍지 신작 ‘데드넷’ 베일 벗었다, 크래프톤 게임스컴 ‘신작 폭격’ [SS쾰른in]
    [스포츠서울 | 쾰른=김민규 기자] ‘배틀그라운드’의 다음 도전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1996년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낯선 세계. 총을 쏘는 강렬한 ‘건플레이’에 게임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로그라이트 요소까지 더했다. 이름은 ‘펍지: 데드넷’. 전 세계를 휩쓴 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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