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는 못 참지’ 에스파 윈터, 2년 만에 잠실 뜬다! 28일 두산-키움전 시구…“좋은 에너지 전달하겠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에스파 윈터(25)가 2년 만에 두산의 승리요정에 도전한다. 두산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에스파 윈터를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윈터와 두산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4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나무,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초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 지정Next: 야구팬 사로잡은 팔도비빔면…KBO 연계 프로모션 흥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