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는 못 참지’ 에스파 윈터, 2년 만에 잠실 뜬다! 28일 두산-키움전 시구…“좋은 에너지 전달하겠다”

    ‘베어스는 못 참지’ 에스파 윈터, 2년 만에 잠실 뜬다! 28일 두산-키움전 시구…“좋은 에너지 전달하겠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에스파 윈터(25)가 2년 만에 두산의 승리요정에 도전한다. 두산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에스파 윈터를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윈터와 두산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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