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 만루, 단 한 번의 스윙’…KIA가 고척의 악몽을 극복한 방식

    ‘2사 만루, 단 한 번의 스윙’…KIA가 고척의 악몽을 극복한 방식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불과 이틀 전의 악몽이 챔피언스 필드 상공을 또다시 뒤덮는 듯했다. 지난 23일 고척 키움전, 9회말 2사 만루에서 김재현에게 허용한 역전 끝내기 만루포의 잔상은 실로 뼈아팠다. 25일 롯데전 역시 경기 내내 끌려가며 2연패의 늪으로 떨어지기 직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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