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만루포’ 이호연, 데뷔 첫 리드오프 선발 출격!…꽃감독 “홈런 치고 24시간 안 지났으니까…” [SS광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전날 KBO리그 ‘역사’를 썼다. 기운 좋을 때 이어가고자 한다. 어떻게 보면 고육지책에 가깝다. 다르게 보면 나쁜 것 없는 선택이다. KIA 이호연(31)이 데뷔 후 처음으로 리드오프로 출격한다. 이범호 감독은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혜 아닌 원칙 대응”…박수홍 ‘비행기 지연’ 논란, 대한항공 입장 나왔다Next: ‘키키가 KSPO돔에 뜬다!’ 시즌송 넘어 LCK 결승까지…‘왕좌의 무대’ 문 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