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논란’ 하영, 결국 ‘중증외상센터’ 시즌3까지?…넷플릭스 입 열었다

    ‘친일 논란’ 하영, 결국 ‘중증외상센터’ 시즌3까지?…넷플릭스 입 열었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하영의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3 출연설이 제기된 가운데, 넷플릭스 측이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중증외상센터’와 관련해 확정된 것은 없으며 현재 논의 중인 단계”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