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중증외상센터’ 시즌2 합류설에 넷플릭스 “확정된 것 없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하영을 둘러싼 논란이 현재 촬영 중인 작품을 넘어 차기작으로 거론되는 작품까지 번지고 있다. 26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하영의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 출연설과 관련해 “확정된 것은 없다. 논의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앞서 하영이 넷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입대 앞두고 소속사와 동행 마무리한 위아이 김동한, “더 단단해져 돌아올 것”Next: “류담 아니라고?” 정철규 ‘무차별 구타’ 폭로 후폭풍…가해자 또 함구에 ‘답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