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까지 가는 길, 참 멀기만 하다! ‘삼성전 2G 무실점’ 박준현, 할 수 있지? “표현 안 하지만…본인도 원할 것” [SS고척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삼성뿐 아니라 항상 기대하고 있다.” 지난 4월26일 고척 삼성전에서 데뷔 고졸 신인 역대 13번째 선발승을 따낸 뒤 4개월이 넘도록 2승을 챙기지 못했다. 제구 난조로 스스로 무너진 날도, 호투하고도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한 날도 있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덴티티, 20명이 만든 특별한 순간…日 팬콘 ‘20’ 성료Next: 심형준 감독,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전현무 두둔…“원래 계획 없이 떠나는 사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