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도 고열 참아라?” 아옳이 남친 발언에 ‘발칵’…알고보니 2대째 한의원 원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유명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의 연인으로 알려진 한의사 김형배가 발열과 관련해 내놓은 발언을 두고 의사단체가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이하 공의모)은 지난 25일 성명을 내고 김형배 한의사의 SNS 발열 관련 발언을 비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상훈·조아연과 ‘가을 라운드’ PXG와 함께라면 행복한 상상이 현실로!Next: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추위엔 따뜻하고 스윙엔 편한 가을·겨울 신상 나왔다[SS NEW ARRIVAL]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