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중 사망설’ 이연걸, 백발 노인 모습 사라졌다…몰라보게 젊어진 63세

    ‘투병 중 사망설’ 이연걸, 백발 노인 모습 사라졌다…몰라보게 젊어진 63세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황비홍’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액션스타 이연걸이 한층 젊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연걸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연걸은 짧게 자른 검은 머리에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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