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태국 꺾고 베트남 최초 현대컵 ‘2연패’…“하루만큼은 내가 왕” 박항서 뛰어넘은 ‘김상식 매직’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식사마 매직’ 김상식 감독이 박항서 감독을 뛰어넘고 베트남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결승 2차전에서 2-2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치 보지 말고 돌려!”…만루 홈런은 아무나 치나, 이유마저 ‘히어로’답네, 김영웅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이잖아요” [SS시선집중]Next: 2027시즌 PGA투어 1월18일 라 퀸타서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