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상금만 10억5000만원, ‘하이브리드 킹’ 김홍택 등 현역 투어프로 시선 사로잡은 ‘골프존 차이나오픈’

    우승상금만 10억5000만원, ‘하이브리드 킹’ 김홍택 등 현역 투어프로 시선 사로잡은 ‘골프존 차이나오픈’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하이브리드 킹’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총상금 42억5000만원짜리 잭팟에 도전한다. 김홍택을 비롯해 이태희 김한별 전재한 등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승 경험자들도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12월17일부터 나흘간 골프존 시티골프 중국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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