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상금만 10억5000만원, ‘하이브리드 킹’ 김홍택 등 현역 투어프로 시선 사로잡은 ‘골프존 차이나오픈’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하이브리드 킹’ 김홍택(33·DB손해보험)이 총상금 42억5000만원짜리 잭팟에 도전한다. 김홍택을 비롯해 이태희 김한별 전재한 등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승 경험자들도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12월17일부터 나흘간 골프존 시티골프 중국 3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본처 놔두고 낳은 아들, 재산은 누가?”…로카르노 휩쓴 김민희♥홍상수, 충격적인 ‘상속·법적 지위’ 전말Next: “무대 주저앉아 오열하더니 대기실에선 몰래 빵을…” 대세 걸그룹 하츠투하츠 대환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