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은 곳은 모두 미래다”…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가을편 새단장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가을을 맞아 이문재 시인의 시 ‘샹그리라’에서 발췌한 문안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 가을편 문안은 “가지 않은 곳은 모두 미래다 / 그날 만나지 못했던 그 사람도 / 읽지 않은 그 책의 몇 페이지도”로 구성됐다. 아직 이루지 못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피셜]지소연에게 ‘성희롱’ 女주심 발언 일파만파…여자연맹 ‘사실관계 파악, 다만 심판도 구성인이니 개인 비난보다 소통 체계 점검’Next: 안유진도 인정한 ‘예쁜이’ 생일 축하해! 장원영 향해 전한 진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