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서 ‘눈싸움’ 벌이던 실바와 타나차, 이제 ‘미친 케미’ 자랑 중…GS칼텍스 ‘몰빵 배구’는 없다[SS현장]

    챔프전서 ‘눈싸움’ 벌이던 실바와 타나차, 이제 ‘미친 케미’ 자랑 중…GS칼텍스 ‘몰빵 배구’는 없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청평=정다워 기자] 이제 ‘미친 케미 듀오’다. GS칼텍스는 새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쿼터로 타나차(태국)를 데려오며 전력을 강화했다. 타나차는 세 시즌간 한국도로공사에서 활약하며 기량을 입증한 아웃사이드 히터 자원이다. 기본기에 강력한 공격력을 갖췄다. 1일 청평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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