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복귀 시즌’ 한동희, ‘포스트 이대호’다운 활약…남은 시즌 과제는 ‘수비 안정’ [SS시선집중]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한)동희가 당분간 3루를 봐야 한다.” 지난해 롯데는 부족한 장타력에 고생했다. 올해 한동희(27)가 합류하면서 장타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거로 봤다. 시즌 초반엔 다소 고전했지만, 이젠 ‘포스트 이대호’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준다. 다만 남은 과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지성 물 제대로 올랐다, 두 경기 연속 1골 1도움 활약…부족했던 2% 채운다Next: 챔프전서 ‘눈싸움’ 벌이던 실바와 타나차, 이제 ‘미친 케미’ 자랑 중…GS칼텍스 ‘몰빵 배구’는 없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