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물 제대로 올랐다, 두 경기 연속 1골 1도움 활약…부족했던 2% 채운다

    엄지성 물 제대로 올랐다, 두 경기 연속 1골 1도움 활약…부족했던 2% 채운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엔트리에 들어가 활약하던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엄지성은 2일(한국시간)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왓퍼드와의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 4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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