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즌만 두 번째 프로 구단, 단단해져 돌아온 한국전력 석진욱 감독 “봄 배구 이상 목표, 활기·열정 있는 팀 만들겠다”[현장인터뷰]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 기자] 한국전력 석진욱(50) 감독은 더욱 단단해져 돌아왔다. 석 감독은 2022~2023시즌 OK저축은행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유럽 연수, 해설위원, 21세 이하(U-21) 대표팀 감독 등을 경험했다. 다시 한국전력 사령탑에 오른 석 감독은 최근 오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약 댓츠 어 노노!’ 울산 웨일즈, 4일 NC전서 ‘마약 NO START 데이’ 개최Next: ‘패패패패패패’ 키움은 솔로-투런-스리런도 소용없다? 선발 호투까지 ‘쌩’…언제 이길 건지 감도 안 오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