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즌만 두 번째 프로 구단, 단단해져 돌아온 한국전력 석진욱 감독 “봄 배구 이상 목표, 활기·열정 있는 팀 만들겠다”[현장인터뷰]

    4시즌만 두 번째 프로 구단, 단단해져 돌아온 한국전력 석진욱 감독 “봄 배구 이상 목표, 활기·열정 있는 팀 만들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 기자] 한국전력 석진욱(50) 감독은 더욱 단단해져 돌아왔다. 석 감독은 2022~2023시즌 OK저축은행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유럽 연수, 해설위원, 21세 이하(U-21) 대표팀 감독 등을 경험했다. 다시 한국전력 사령탑에 오른 석 감독은 최근 오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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