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로 돌아와서 기쁘다” 친정 컴백한 고우석…3년의 ‘값진 경험’ LG서 쏟는다 “힘 보탤 것” [SS스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LG로 돌아와서 기쁘다.” 메이저리그(ML) 진출 꿈을 이룬 고우석(28)이 친정의 품으로 돌아왔다. 후회가 없진 않다. 그만큼 값진 경험도 얻었다. 확실히 단단해졌다. 이제 LG 유니폼을 입고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우석은 3일 서울 잠실구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단식, 한국 선수단 선전 다짐 “결전지 나고야 하늘에 태극기를”Next: “걸스데이라 예민” 성희롱 발언 심판 징계 수순, KFA 공정위 이첩…“사실관계 따라 징계 여부 및 수위 판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