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석양 보러 갔는데 ‘꽝’…이솔이, 대신 말 위에서 제대로 놀았다

    세계 3대 석양 보러 갔는데 ‘꽝’…이솔이, 대신 말 위에서 제대로 놀았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요트와 승마, 현지 음식 등을 즐긴 휴가였다. 이솔이는 3일 자신의 SNS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복귀했다. 제가 코타키는 두 번째인데 다시 경험한 코타키는 정말 낭만적”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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