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석양 보러 갔는데 ‘꽝’…이솔이, 대신 말 위에서 제대로 놀았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요트와 승마, 현지 음식 등을 즐긴 휴가였다. 이솔이는 3일 자신의 SNS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복귀했다. 제가 코타키는 두 번째인데 다시 경험한 코타키는 정말 낭만적”이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능 D-77…SKT, 수험생·학부모 위한 ‘수능응원백서’ 펼친다Next: 웃는 거 다 보인다 삼성·두산아! ‘타율 0.403’ 구자욱-‘ERA 1.41’ 곽빈,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