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멤버로 마지막 담금질’ 원주 DB, 4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일본 프로팀과 총 5G 치른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원주 DB가 이번에는 일본으로 향한다. 새 시즌 개막에 앞서 마지막으로 담금질하는 시간이다. ‘풀 멤버’로 간다. DB는 4일 일본 가와사키로 이동해 해외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전지훈련 동안 일본 프로팀들과 평가전 및 오픈 경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 강호 집결한 과천…대한민국 대표마도 출격 대기, 제9회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펼쳐진다Next: “경주로 조명 활용할 경량LED 투광, 동물용 헬스케어 서비스”…마사회, 코리아컵 연계 공동 마케팅 ‘국내 기술·제품 해외 판로 개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