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썼다’ 대한민국 장애인펜싱, 국제무대 단체전 사상 첫 금메달!…여자 에페 단체전 정상

    ‘새 역사 썼다’ 대한민국 장애인펜싱, 국제무대 단체전 사상 첫 금메달!…여자 에페 단체전 정상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장애인펜싱이 ‘새 역사’를 썼다. 국제무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역대 최초다. 김선미(37·광주장애인펜싱협회), 권효경(25·홍성군청), 조은혜(41·부루벨코리아), 조예진(23·SK하이이엔지)이 나선 여자 대표팀은 2일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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