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썼다’ 대한민국 장애인펜싱, 국제무대 단체전 사상 첫 금메달!…여자 에페 단체전 정상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장애인펜싱이 ‘새 역사’를 썼다. 국제무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역대 최초다. 김선미(37·광주장애인펜싱협회), 권효경(25·홍성군청), 조은혜(41·부루벨코리아), 조예진(23·SK하이이엔지)이 나선 여자 대표팀은 2일 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입장] ‘6살 차이’ 곽시양♥유지애, 오는 11월 28일 깜짝 결혼Next: [전문] 곽시양 측 “♥유지애와 11월 비공개 결혼식, 축복 부탁드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