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투수 최초’ KT 우규민, 투수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 ‘-1’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 베테랑 투수 우규민(41)이 KBO리그 역대 3번째 900경기 고지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우규민이 KBO리그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을 앞두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우규민은 2일 수원 한화전에 구원 등판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랙핑 지수, 뉴욕 플라자 호텔 접수 ‘역대급 프레피룩’…‘클래식 아메리칸 쿨’ 재해석Next: 빌리, 오는 6일 ‘2026 SKA’ 출격…츠키 MC 발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