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B조-소노 A조’ 2026~2027 EASL 조 편성 완료…총 12개 팀 참가-10월3일 개막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부산 KCC와 고양 소노가 KBL을 대표해 아시아 정복에 나선다.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다. 조 편성이 나왔다. EASL은 아시아 7개 주요 농구 시장을 대표하는 12개 클럽이 참가하는 대회다. 3일 2026~2027시즌 12개 팀의 조 편성이 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양설이라니요”…배우 이수경, 반려견 부모님 위탁 이유 밝혔다Next: [종합] 이틀 연속 결혼 소식…바타♥지예은→곽시양♥유지애, 축복 가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