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신스틸러’ 지대한, 고향 부산서 연극 귀환…“가장 먼저 와서 가장 늦게까지 연습”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영화 촬영과 연극 연습을 동시에 소화하고 있는 배우 지대한이 고향 부산에서 다시 무대에 오른다. 누구보다 먼저 연습실에 도착해 가장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는 남다른 열정으로 후배 연극인들에게도 뜨거운 귀감이 되고 있다. 지대한은 오는 11~20일 부산 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꿈의 무대’ 올림픽 향한 여정 시작…남자배구대표팀, 아시아선수권대회서 ‘대이변’ 노린다Next: 이현세의 ‘남벌’, 100만 부 전설의 귀환…30년 만에 뮤지컬로 부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