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강호 집결한 과천…대한민국 대표마도 출격 대기, 제9회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펼쳐진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는 6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1800m의 코리아컵과 1200m의 코리아스프린트, 두 개의 왕관을 놓고 세계 대표마가 격돌한다. 코리아컵엔 ‘디펜딩 챔피언’ 딕테이언이 2연패에 도전한다. 또 일본 더트 중장거리 무대에서 상승세를 타는 선데이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스포츠레저-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체육 활성화·지원 확대 업무협약Next: ‘풀 멤버로 마지막 담금질’ 원주 DB, 4일부터 일본 전지훈련 실시…일본 프로팀과 총 5G 치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