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의 ‘남벌’, 100만 부 전설의 귀환…30년 만에 뮤지컬로 부활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100만 부 신드롬을 일으킨 대한민국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의 대표작 ‘남벌’이 30년 만에 무대에서 깨어난다. 거대한 스케일과 강렬한 휴머니즘을 품은 뮤지컬로 재탄생, 150분의 대형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뮤지컬 ‘남벌’은 오는 10월 23일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크린 신스틸러’ 지대한, 고향 부산서 연극 귀환…“가장 먼저 와서 가장 늦게까지 연습”Next: 뜨겁다, 82메이저…타오른다, ‘라이크 파이어’ [김현덕의 요즘대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