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김소현, 대본만 읽었는데도 간질간질…벌써 설레는 ‘연애박사’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대본 리딩 현장부터 풋풋한 로맨스 분위기를 풍기며 ‘연애박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3일 ENA는 새 드라마 ‘연애박사’의 대본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사랑에 서툰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억 저택 오해받아” 기은세, 엘베 없는 30년 구축 뜯어고친 집Next: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기대감 표출…구체안은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