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늙었다, 뭐 어쩔래” 한소희가 찾아간 김혜수…56세 생일에 또 ‘인생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한소희는 2년 전부터 ‘노화 악플’을 대비했다. 나이가 들었을 때 외모가 아닌 연기로 시선을 돌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고민했다. 그때 집으로 불러 이야기를 나눈 선배가 김혜수와 김해숙이었다. 한소희는 두 사람을 자신의 “미래와 그다음 미래”라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등신대 훔쳐가지 마세요” 설현, 원조 ‘등신대 여신’…10년 지나도 여전하네Next: [윤정구의 웰니스 리더십]⑥온전성(Integrity)에 근거한 웰니스 리더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