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아껴야 해요” 수줍던 홍단비, 마이크 잡자 돌변…“카멜레온 보컬”

    “목 아껴야 해요” 수줍던 홍단비, 마이크 잡자 돌변…“카멜레온 보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늘 목을 아껴야 해서 말을 아끼는 중이에요.” 녹음실에 들어선 홍단비는 마스크를 쓴 채 말을 줄였다. 그러나 헤드폰을 끼고 마이크 앞에 서자 분위기가 바뀌었다. 방송인 김정연으로 더 익숙한 그가 가수 홍단비로 돌아온 신곡 ‘사람 냄새’ 녹음 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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