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에 멈춘 오빠, 보아도 어느새 같은 나이가 됐다…‘절절한 마지막 대화’

    39세에 멈춘 오빠, 보아도 어느새 같은 나이가 됐다…‘절절한 마지막 대화’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보아가 가장 가까운 친구라고 불렀던 친오빠 고(故) 권순욱 감독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권순욱 감독은 2021년 9월 5일 복막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39세. 그리고 5년이 지난 지금, 1986년 11월생인 보아도 만 39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