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심 품고 이민정 캐스팅” 고백했던 고영욱…이번엔 이병헌까지 건드렸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캐스팅이 목적이었냐, 꼬시려고 접근했냐.” “둘 다.”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14년 전 방송에서 배우 이민정을 처음 캐스팅했던 일을 두고 했던 말이다. 그런 고영욱이 이번에는 이민정과 남편 이병헌을 동시에 입에 올렸다. 고영욱은 지난 4일 자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기 베어스들아, 양의지 보러 와! 두산, 13일 NC전서 ‘9월 두린이날’ 행사 개최Next: 불멸의 ‘무쇠팔’ 기린다…롯데, 11일 故 최동원 15주기 ‘메모리얼데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