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레바논 남·동부 공습…18세 여성 등 4명 사망

    [더페어] 박진식 기자 =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와 동부 지역을 공습해 18세 여성을 포함한 4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CBS뉴스에 따르면 레바논 보건부는 5일(현지시간) 전날 밤부터 이어진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자가 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부상자 가운데는 여성과 어린이도 포함됐으며, 남부 나바티에 지역에서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전해졌다.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헤즈볼라 대원과 무기 저장시설 등 관련 기반시설을 공격했다고 발표했다.이스라엘군은 이번 공습이 지난 4일 레바논 남부에서 헤즈볼라가 자국 병사들을 겨냥해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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