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역전패’ 얼굴 팅팅 부은 박진만 감독 “대타 최형우? 무작정 기용 NO…결과론이다” [SS잠실in]

    ‘2G 연속 역전패’ 얼굴 팅팅 부은 박진만 감독 “대타 최형우? 무작정 기용 NO…결과론이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작전 실패였고, 결과론이다.” 7연승을 내달리던 삼성이 2경기 연속 쓰라린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선발 싸움에서는 밀리지 않았지만, 9회 마지막 반격이 무산됐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은 “무작정 대타를 기용하는 게 아니”라며 “(최)형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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