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역전패’ 얼굴 팅팅 부은 박진만 감독 “대타 최형우? 무작정 기용 NO…결과론이다” [SS잠실in] 1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작전 실패였고, 결과론이다.” 7연승을 내달리던 삼성이 2경기 연속 쓰라린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선발 싸움에서는 밀리지 않았지만, 9회 마지막 반격이 무산됐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은 “무작정 대타를 기용하는 게 아니”라며 “(최)형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생해서 야윈 줄 알았는데”… 황재균, 한 달 만에 ‘완벽 근육’으로 돌아왔다Next: ‘5G 타율 0.063’ 이정후, 메츠전 무사만루 삼구삼진…5타수 무안타 침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