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2분 만에 오른발슛으로 골대 강타, 이강인 전반전 지배했지만…ATM 0-3 완패, 시즌 첫 패배 기록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강인이 맹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강인은 5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라 리가 4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알렉스 바예나와 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국, 미군 함정 공격 시도 대응…이란 유조선 3척 타격Next: “우리의 마무리 김재윤이…” 잠실 강타한 2이닝 역투, 4시간 혈투 끝 선두 탈환! 박진만 감독 ‘극찬 퍼레이드’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