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약국 단계의 대체조제 사후통보 절차 간소화에 따라 제약업계의 처방 유지 및 조제 이탈 방지 전략 수립을 돕는 데이터 솔루션이 등장했다.AI 기반 메디컬 OS 기업 GC메디아이는 대체조제 발생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UBIST Pharmacy Substitution’을 공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솔루션은 지난 2월 관련 절차 간소화 이후 높아진 약국의 대체조제 실행률에 대응해 개발됐다. 제약사가 자사 제품의 실제 조제 여부와 경쟁사 제품으로의 이탈 현황을 객관적 지표로 파악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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