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무등산 평촌마을 일원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하며 자연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누구나 빛나는 순간, 평촌에서 만나는 반딧불이 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환경 지표종인 반딧불이를 활용해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북구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평촌명품마을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사전 접수를 마친 초등학생 자녀 동반 40가구가 참여한다.참가자들은 생태 드로잉과 도예 체험, 야간 반딧불이 탐사 등
뉴스의 모든 것